자주 오르는 뒷산이라 이제는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을 꺼라 생각했었는데, 산은 오를 때 마다 감춰뒀던 속살을 하나씩 꺼내놓습니다.도심 길을 그렇게 다니라면 지겨워서라도 다니지 못하겠지만, 산은 볼 때마다 색깔을 바꾸며 반겨 주니 지겨울 사이가 없습니다.
뒷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두세번 가본적 있는 샛길로 접어듭니다. 제가 이 길을 가끔 찾는 것은 끊어질 듯 이어지는 호젓한 산길이 좋아서입니다.
녹음 우거진 숲속으로 햇빛이 스며들면 숲속은 현란한 조명을 받은 듯 반짝이는데요. 한 곳에서 다섯 그루가 자라 올라온 듯한, 제법 큰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그 중 한 그루의 나무가 특이한 모습으로 옆 나무와 엉켜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땅속에서 올라온 나무줄기가 원을 그리듯 휘어지더니 옆 나무줄기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 아니겠어요.
두 줄기가 자라 올라가면서 붙어버린 나무는 봤어도 작은 줄기가 큰 줄기 속으로 박혀 버린 건 또 처음 보네요. 그 모습이 마치 나뭇가지가 아래로 자란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생맥주잔 손잡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두 나무가 합쳐져 하나가 되는 것을 연리(蓮理)라고 하는데요.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지면 연리지(蓮理枝), 줄기가 붙어 자라는 것을 연리목(蓮理木)이라 합니다.
연리목은 두 나무가 너무 가까이 붙어서 자라는 탓에 줄기가 서로 맞닿아 생기는 현상으로 가끔 눈에 띄지만, 맞닿을 기회가 적은 가지가 붙은 연리지는 매우 드물게 생깁니다.
연리지나 연리목은 두 몸이 한 몸이 된다 하여, 남녀 사이 혹은 부부사이의 애정이 진한 것을 상징 하는데요. 옛날에는 효성이 지극함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하여, 사랑목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런데 이 나무의 경우, 줄기가 다른 줄기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가지처럼 보이니 이럴 땐 어떻게 불러야할지 혼동스럽네요. 연리목일까요? 연리지일까요? ^^;
어떻게 저렇게 붙어버릴 수가 있을까, 자연은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한번 더 쳐다보는데 바로 아래 나무도 이상한 것입니다.
분명하게 구분된 두 줄기의 나무가 엉켜 붙어 자라더니 방향을 한번 바꾼 다음 꽈배기처럼 교차하며 붙었다 떨어졌다 하며 자라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곳을 몇 번 지나칠 땐 보이지 않더니, 한 장소에서 두 종류의 특이한 연리 나무를 보게 되었네요.
자료를 찾아보니 연리는 인공적으로도 만들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같은 종류의 나무로 접붙이기가 가능하면 연리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나무를 혹사 시키면서 연리를 만드는 것은 잔인한 것 같구요. 자연적으로 발생한 연리을 감상하며, 그에 담긴 뜻을 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뒷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두세번 가본적 있는 샛길로 접어듭니다. 제가 이 길을 가끔 찾는 것은 끊어질 듯 이어지는 호젓한 산길이 좋아서입니다.
녹음 우거진 숲속으로 햇빛이 스며들면 숲속은 현란한 조명을 받은 듯 반짝이는데요. 한 곳에서 다섯 그루가 자라 올라온 듯한, 제법 큰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그 중 한 그루의 나무가 특이한 모습으로 옆 나무와 엉켜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땅속에서 올라온 나무줄기가 원을 그리듯 휘어지더니 옆 나무줄기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 아니겠어요.
두 줄기가 자라 올라가면서 붙어버린 나무는 봤어도 작은 줄기가 큰 줄기 속으로 박혀 버린 건 또 처음 보네요. 그 모습이 마치 나뭇가지가 아래로 자란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생맥주잔 손잡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두 나무가 합쳐져 하나가 되는 것을 연리(蓮理)라고 하는데요.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지면 연리지(蓮理枝), 줄기가 붙어 자라는 것을 연리목(蓮理木)이라 합니다.
연리목은 두 나무가 너무 가까이 붙어서 자라는 탓에 줄기가 서로 맞닿아 생기는 현상으로 가끔 눈에 띄지만, 맞닿을 기회가 적은 가지가 붙은 연리지는 매우 드물게 생깁니다.
연리지나 연리목은 두 몸이 한 몸이 된다 하여, 남녀 사이 혹은 부부사이의 애정이 진한 것을 상징 하는데요. 옛날에는 효성이 지극함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하여, 사랑목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런데 이 나무의 경우, 줄기가 다른 줄기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가지처럼 보이니 이럴 땐 어떻게 불러야할지 혼동스럽네요. 연리목일까요? 연리지일까요? ^^;
어떻게 저렇게 붙어버릴 수가 있을까, 자연은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한번 더 쳐다보는데 바로 아래 나무도 이상한 것입니다.
분명하게 구분된 두 줄기의 나무가 엉켜 붙어 자라더니 방향을 한번 바꾼 다음 꽈배기처럼 교차하며 붙었다 떨어졌다 하며 자라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곳을 몇 번 지나칠 땐 보이지 않더니, 한 장소에서 두 종류의 특이한 연리 나무를 보게 되었네요.
자료를 찾아보니 연리는 인공적으로도 만들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같은 종류의 나무로 접붙이기가 가능하면 연리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나무를 혹사 시키면서 연리를 만드는 것은 잔인한 것 같구요. 자연적으로 발생한 연리을 감상하며, 그에 담긴 뜻을 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ㅎ 전생에 인연이 깊은 관계였나봅니다.^^
2009/07/04 15:30 [ ADDR : EDIT/ DEL : REPLY ]비비 꼬이다 합치다 다시 멀리하다...
하수님 반가워요~*^^*
2009/07/04 15:38 [ ADDR : EDIT/ DEL ]참 아름다운 모습이죠..
좋은시간 보내세요^^
오호,,거참 베리 신기하군요,,,
2009/07/04 15:34 [ ADDR : EDIT/ DEL : REPLY ]마치, 조각 작품을 보는듯,,,하하
베리 해피한 주말 보내시길!! ^ ^
반가워요~초인님!!^^
2009/07/04 15:40 [ ADDR : EDIT/ DEL ]자연은 오묘하면서도 너무 신비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참 궁금합니다.
2009/07/04 15:36 [ ADDR : EDIT/ DEL : REPLY ]어찌 이리 아는 것이 많은지요 ...
다음에 한번 뵙고 알아보리라 ㅎㅎㅎ
고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영웅님 반가워요~*^^*
2009/07/04 15:41 [ ADDR : EDIT/ DEL ]맛있는 칵테일 만들어주면~~ㅋㅋㅋ
영웅님도 편안한 주말 되시길요~^^
연리 현상들 잘 보았습니다.
2009/07/04 15:40 [ ADDR : EDIT/ DEL : REPLY ]간혹 비바람에 상처가 나고, 그곳에서 나온 진액들로 인해
나무들에게 저런 현상이 생기기도 하는가 봅니다.
꽃기린님 반가워요!!^^
2009/07/04 15:43 [ ADDR : EDIT/ DEL ]자연에서 만나는 것들은 하나같이 참 신기하고
너무 이쁘고 소중한것 같아요~!!
오늘도 방문해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좋은시간 되세요^^
오웅 연리지하고 연리목하고
2009/07/04 15:54 [ ADDR : EDIT/ DEL : REPLY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흠 전 거의 보지를 못해서 저런 나무들은
신기하네요^^
무비님 어서오세요~*^^*
2009/07/04 17:41 [ ADDR : EDIT/ DEL ]신비스럽고 너무 아름다워요~!!
저런나무를 본다는건 행운이죠~^^
오늘도 방문 감사하구요~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저도 첨 보는 나무 +__+
2009/07/04 16:34 [ ADDR : EDIT/ DEL : REPLY ]잘봤어요 선아님
감사해요 ^^*
반가워요~*^^*
2009/07/04 17:43 [ ADDR : EDIT/ DEL ]주영님 이제 저 나무 봤으닌깐 좋은일만 잔득 생길거에요!
보면 행운이 온다길래~그만큼 귀해서 그런걸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나무는 워낙 뻗어나가는 생명력이 강해서 그런지..
2009/07/04 16:35 [ ADDR : EDIT/ DEL : REPLY ]신기합니다
이그림님 반가워요!!^^
2009/07/04 17:45 [ ADDR : EDIT/ DEL ]자연의 신비함이겠지요~!!
오늘 많이 더웠죠~??
시원한 저녁시간 되시고~
식사도 맛있게 하세요^^
이런형상을 종종보긴하는데..
2009/07/04 16:53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을 보니 인위적으로 붙인건 아닌것 같네요..
려울님~*^^*
2009/07/04 17:48 [ ADDR : EDIT/ DEL ]주위엔 인위적으로 만든것도 더러 있지만..
그래도 자연이 묻어나는 신비함이 돋보이는게 참 좋은듯!
방문 감사해요~좋은시간 되세요^^
연리목을 사랑목이라고도 부른다고요?
2009/07/04 18:15 [ ADDR : EDIT/ DEL : REPLY ]인간으로 치자면 아주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을 듯싶은데...
잘 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반가워요!!*^^*
2009/07/04 22:25 [ ADDR : EDIT/ DEL ]연리목을 사랑목이라고도 한답니다..
구구절절~사연있는듯!!ㅎㅎ
하지만 뜻은 좋은의미가 있죠~!!^^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밤 되시구용^^
사람들의 인연을 이나무에서 보는듯하네요.
2009/07/04 18:50 [ ADDR : EDIT/ DEL : REPLY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펨께님 반가워요!!^^
2009/07/04 22:31 [ ADDR : EDIT/ DEL ]맞아요~어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사람들의 인연~!!^^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정말 특이한 나무네요~
2009/07/04 21:39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자주가는 뒷산이 있지만 항상 다니는 길로만 다녀도 항상 새롭더라구요^^:
계절마다 새롭구요~~
쿠쿠님~반가워요!!^^
2009/07/04 22:35 [ ADDR : EDIT/ DEL ]산은 볼때마다 새로워서 더 마음이가요~
쿠쿠님도 뒷산이 있어서 산책 많이 하더군요~!
산은 공기좋고 사람 기분을 좋게해요.
좋은밤 되세요^^
ㅎㅎㅎ 산에 들어가서 잘 보면 의외로 오래 묵은 연리목 같은거 가끔 보입니다.
2009/07/04 21:40 [ ADDR : EDIT/ DEL : REPLY ]그중에서 참나무가 자라서 가지가 한테 합친 나무도 봤는데 경의롭다고나 할까요..
아쉽지만 사진기가 그당시 없어서 ...
반가워요!!^^
2009/07/04 22:43 [ ADDR : EDIT/ DEL ]자연은 신비스러움 그자체죠!!
경이롭다는 말씀에 저도 동갑입니다..
방문 감사하구요~좋은 주말밤 보내세요^^
한번.. 시련이 있었던 커플이군요!
2009/07/04 22:36 [ ADDR : EDIT/ DEL : REPLY ]아.. 군대에 갔다온건가? ㅋㅋㅋㅋ
가츠님~~*^^*
2009/07/04 22:54 [ ADDR : EDIT/ DEL ]오늘 포스팅 정말 너무 웃겼스~~욧!!ㅋㅋㅋ
행복한 주말밤 되시길~*^^*
예전 영화제목도 있었던것 같은데. 이런 뜻이었군요...^^..
2009/07/04 23:30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와~~지구님이시닷!!*^^*
2009/07/05 00:36 [ ADDR : EDIT/ DEL ]반가워요~~
오늘도 방문 고마워요!!
지구님도 휴일 잘보내세요^^
제 블로그 좀 놀러와 주세요~*^^*
2009/07/05 02:54 [ ADDR : EDIT/ DEL : REPLY ]전 매일 님 블로그에서 놀다가 가는뎅...ㅋ
친하게 지내요~*^^*
사랑님 반가워요!!*^^*
2009/07/05 03:21 [ ADDR : EDIT/ DEL ]앗~죄송요!!ㅎ
먼저 방문도 좀 했어야 되는데..
제가 잠시 까먹었나봐용~ㅎㅎ
자주 놀러 가도록 할께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휴일 되시구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05 05:41 [ ADDR : EDIT/ DEL : REPLY ]와~오늘 멋잇는 풍경들 구경하고~부럽네욧!!*^^*
2009/07/05 12:53 [ ADDR : EDIT/ DEL ]많이많이 가득가득 담아오세요~~ㅎ
잘 다녀오시구요~~!!^^
자연의 신비를 느낀다는 ㅎ
2009/07/05 07:00 [ ADDR : EDIT/ DEL : REPLY ]울 쏼앙하는 선아님 행복한 남은 주말 하루도 멋지게 지내세요 ^^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ㅋ
착한 바람님 오셨네요~!!*^^*
2009/07/05 12:59 [ ADDR : EDIT/ DEL ]오늘도 여전히 흐린날씬데..
거긴 어때요??
우리 바람님도 휴일 잘보내세요^^
ㅎㅎㅎ바로 이런게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지요.
2009/07/05 09:21 [ ADDR : EDIT/ DEL : REPLY ]잘 보고 갑니다.
노을님~~*^^*
2009/07/05 13:01 [ ADDR : EDIT/ DEL ]맞아요~자연의 신비에 놀랍고
자연으로부터 누릴수있어 우린 행복한거죠~^^
방문 감사해요~행복한 휴일 보내시구용^^
신기하다는 표현밖에는 없네요 ^^
2009/07/05 09:37 [ ADDR : EDIT/ DEL : REPLY ]일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소중한 추억이 되세요.
^^행복하세요.
감정님 반가워요!!^^
2009/07/05 13:05 [ ADDR : EDIT/ DEL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감정님도 휴일 잘보내시구요..점심 맛있게 드세요..^^
둘사이가 너무 좋았나 봅니다^^
2009/07/05 09:50 [ ADDR : EDIT/ DEL : REPLY ]토토님 오셨네요`*^^*
2009/07/05 13:05 [ ADDR : EDIT/ DEL ]아무래도 그런것 같지요??ㅎㅎ
휴일 잘보내세요^^
가까운 뒷산에 그런 나무가 자란다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그 땅에 사랑의 기운이 충만한 것 아닐까요?
2009/07/05 10:49 [ ADDR : EDIT/ DEL : REPLY ]반가워요!!*^^*
2009/07/05 13:07 [ ADDR : EDIT/ DEL ]맞아욧~!!땅의 기운이 너무 충만했나 봅니다..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휴일 보내시구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05 11:37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티비보고 놀고있어요~^^
2009/07/05 13:22 [ ADDR : EDIT/ DEL ]해수욕장 저에게는 아직은 추워요~ㅋㅋ
8월이면 몰라도..ㅎ
그리고 블코는 아직 안해봤는데~ㅎㅎ
나중에 확인해보고 만땅으로 이빠이 해줄께요~ㅋㅋㅋ
오늘도 힘내시고 쉬엄쉬엄 일하세요..^^
오..정말 신비롭습니다.
2009/07/05 14:02 [ ADDR : EDIT/ DEL : REPLY ]연리지, 연리목이란 것도 살면서 처음 들어봤습니다. 흑...인생 헛 살았나봅니다. ^^;;;;
행복한 휴일 잘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워요!!^^
2009/07/05 14:20 [ ADDR : EDIT/ DEL ]휴일 잘보내고 계시죠??
후덥지근 날씨에 야간의 불쾌지수~~ㅎ
여기서 구경 많이 하고 가셔요~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렇군요
2009/07/05 14:05 [ ADDR : EDIT/ DEL : REPLY ]멀리서 찾은게 아니라 더욱 신기합니다.
우리 주위에도 신기하고 불가사이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모르는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맞아요~자세히 살펴보면 신비스러운 것들도 아주 많아요
2009/07/05 14:24 [ ADDR : EDIT/ DEL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휴일오후 보내시구용^^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05 14:10 [ ADDR : EDIT/ DEL : REPLY ]방문 감사하구요..
2009/07/05 14:28 [ ADDR : EDIT/ DEL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2009/07/05 20:55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많이 덥던뎅...
얼마 남지 않은 주말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반가워요!!*^^*
2009/07/06 01:07 [ ADDR : EDIT/ DEL ]제가 사랑님 블러그 방문해서 인사말좀 남길려고 했는데..
로그인이 잘 안되더군요~!!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시구요..^^
나무들이 서로 매우 사랑하나봐요 ♡ ^ㅡ^
2009/07/05 21:48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죠~*^^*
2009/07/05 22:45 [ ADDR : EDIT/ DEL ]방문 고마워요~!
편안한밤 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05 22:52 [ ADDR : EDIT/ DEL : REPLY ]반가워요!!^^
2009/07/06 00:09 [ ADDR : EDIT/ DEL ]유심히 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날칠수가 있으니까요~^^
고향에 갔다오셨군요..날씨도 많이 더웠는데..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세요^^
아마 분명 전생에 부부..?? ^^
2009/07/05 23:04 [ ADDR : EDIT/ DEL : REPLY ]였을꺼란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난 죽으면 나무가 될래..
모 이렇게...
나무처럼 서로 엉켜 함께 커가는데 우리사람들도 빨리 그렇게 더불어함께 살았으면 좋겠어요..
주말은 잘보내시구요.?
티스토리를 가입하라구해서 약간 귀차니즘때매
이곳에 안부인사를 대신할러고합니다..^^
바람님~*^^*
2009/07/06 00:26 [ ADDR : EDIT/ DEL ]바람님은 아름다운 감수성을 지녔군요~^^
휴일도 그럭저럭 후덥지근한 날씨에 얼렁뚱땅 넘겼네요~ㅎ
바람님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티스토리하면 좋은점이 많긴 하지요~ㅋㅋ
새로운 한주도 잘보내시구요..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