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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9 '결혼해주세요' 태호, 재결합 하기전 해결해야 할 몇가지 (61)

종영을 3회 앞두고도 태호와 정임의 재결합은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두사람은 과연 어떤 계기로 재결합을 하게 될까요. 정임은 태호의 정직소식을 듣고도 애써 잊으려 노력하고 가수로서 성공만 바라봅니다. 태호도 별다른 노력없이 백수생활에 적응하려고만 하는데요. 갈길 먼 두 사람. 마음은 서로를 생각하는데 몸은 반대방향으로만 향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생뚱맞게 재결합하는 건 아니겠지요.

물론 그러진 않을 것입니다. 의외로 해결책은 간단하니까요. 태호와 정임에게 필요한 건 단지 용기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용기 말이에요. 두 사람은 이것을 하지 못해 오해를 하고 이혼까지 했었습니다. 태호는 용기 외에 몇 가지 선행되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태호, 재결합 하기전 이것만은 꼭!


첫째, 윤서영과의 관계를 확실하게 매듭지어야합니다. 서영이 외국연수가는 것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정리할 모양인데, 어영부영 넘어가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영은 정임에게도 용서를 구해야할 것입니다. 어찌되었던 서영이 원인을 제공했으니 매듭을 푸는 실마리도 서영에게서 나온다면 좋겠지요. 

두 번째는 말도 되지 않는 결혼관을 버려야합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너무 침해하는 것도 문제지만 태호처럼 결혼제도를 비판하고 결혼을 하고도 자유연애를 하려는 것은 문제입니다. 그런 사상을 버리지 않는다면 재결합을 하고도 또 재발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나서 용기를 내어 정임에게 용서를 구해야합니다. 마음만으로 눈빛만으로 용서를 구하기는 그동안 저지른 죄가 너무 커니까요. 

태호의 말도 되지 않는 결혼관은 아버지 종대로부터 시작되지 않나 싶어요. 종대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마누라하나 내 맘대로 못하면 어디 그게 사내여’라는 말을 생활신조로 삼고 있는 보수중에서도 보수인 아버지를 보고 자란 태호가 뭘 배웠겠어요. 남자는 여자보다 위니 집안일은 당연히 여자가 해야 하고 여자에게 군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느꼈겠지요. 그러니 해괴망측한 결혼관으로 정임을 괴롭혔죠.

| 제가 희망하는 재결합 시나리오


그랬던 태호가 정임과 이혼 후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정임의 빈자리가 너무나 큰 것을 느꼈고, 그것이 잊고 있었던 사랑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었어요. 하지만 자신을 감싸고 있는 체면과 보수의 껍데기를 벗지 못해 갈등만 키워왔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지금 필요한 건 바로 용기입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엄마 순옥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큰병에도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어머니를 보고 태호는 참회를 합니다. 자신밖에 몰랐던 태호가 가족을 돌아보게 된 것입니다. 

제가 보는 태호와 정임의 재결합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지금 서로 다른 방향으로 보고 있는 두 사람을 같은 방향으로 보게 하는 것은 전에도 말했듯이, 순옥의 병입니다. 순옥의 투병소식이 정임을 돌아보게 할 것이고 이때가 태호에겐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태호는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하고 숨겨두었던 마음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강요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정임이 마음을 열기만 기다려야합니다. 정임이 마음을 열었을 때 세상에서 가장 멋진 프러포즈로 재결합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희망하는 재결합 시나리오죠. ^^

| 가족걱정에 혼자서 마음앓이 하는 순옥


한편, 순옥은 병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돌아봅니다. 자신은 잊고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아등바등 살아온 세월이 한편으론 허망하기까지 합니다. 남편종대는 그런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기는커녕 무뚝뚝하기가 변함이 없습니다. 수술만 하면 완치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순옥은 겁이 납니다. 종대에게 병을 이야기했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인데, 순옥은 자신의 병 때문에 걱정할까봐 병을 끝까지 숨기고 며칠 여행을 다녀오자고 하는데요. 종대는 태호가 저렇게 있는데 여행은 무슨 여행이냐며 가려거든 혼자 가라고 합니다.

순옥은 자신의 마음을 조금도 헤아려주지 않는 종대가 서운하기도 하고 자신이 살아온 날을 되돌아보니 허망하기 까지 합니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한 순옥은 연호에게 잠깐 여행 다녀온다는 쪽지 한 장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종대는 여행은 무슨 어젯밤 일에 심술이 나서 근처 찜질방이나 갔을 것이라며 무시하는데, 엄마의 병을 알고 있는 태호만 걱정이 되어 전화를 해보지만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종대는 순옥의 행동이 모두 불만이라며 아들이 집에서 놀고 있는데 한가롭게 여행은 뭐고 허망은 뭐냐며 태호에게 당장 전화를 걸어 보라고 합니다. 딴엔 걱정이 되어서 하는 것 같은데 속 마음은 숨기고 맘에 없는 말만 골라서 하는 전형적인 보수꼴통남입니다. 결국 보다 못한 태호는 왜 모든게 엄마 탓이냐며, 엄마의 병을 말하고 맙니다. 종대는 순옥의 병이 암이라는 말에 충격에 빠집니다.

| 위기의 부자 종대-태호에게 필요한 건 '용기'

집에서 입는 옷 그대로 뛰쳐나간 종대는 순옥이 잘 가던 찜질방이며 동네 근처를 무작정 찾아다닙니다. 무뚝뚝한 보수남도 속마음에는 사랑이 자리 잡고 있나봐요. 그때서야 최근 순옥의 행동을 되새기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혼이 나간 듯 헤매던 종대는 엄마가 외가집에 내려갔다는 태호의 전화를 받고 그길로 내려갑니다. 이런 마음을 진작에 말로서 표현해 주었으면 순옥이 그리 힘들지 않았을 것인데...


종대는 기차역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는 순옥을 발견하고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바라만 봅니다. 그 짧은 순간 종대는 많은 기억들이 스쳐갔을 것입니다. 순옥을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 그 속에 있는 자신도 봤을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대표보수 종대에게도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옷도 제대로 챙겨입지 못하고 달려온 종대를 보고 순옥은 감동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지금 종대에게 필요한 건, 태호와 똑같이 보수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마음을 끄집어내 보여주는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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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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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네 드라마의 그 맨날 똑같은 방식으로만 종영안했음 좋겠습니다 ^ ^;;

    2010.12.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종영을 앞두고 있군요.
    울 엄니 심심해지시겠습니다.ㅎㅎ

    2010.12.20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 곧 종영 될듯한 스토리 더라고요 ㅎ^
    한주도 행복 하시구요^^ 크리스마스 데이트도 잘 하시구요^^ㅋ

    2010.12.20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곧 종영을 앞두고 있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2010.12.20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종영 파티를 했다는 소식을 오늘 아침 보았어요.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네요.
    한주도 행복하세요...선아님~

    2010.12.20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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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0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제 잛게 봤는데요~
    이제 모두 뉘우쳐 가는 장면이더라구요~
    바람잘날없는 집이였지만 우리의 가족사가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잘 못은 뉘우치고 용서도 받고, 서로에게 노력하는 그런 해피엔딩을 바래봅니다 :)

    2010.12.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곧 종영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흥미진지한 내용이 많이있네요^^
    선아님 좋은 한 주 되세요^^

    2010.12.20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수의 껍데기를 벗는 것 만큼 힘든일은 없겠죠.
    그래서 그걸 보여준다면 정말 감동적일 것 같아요.
    선아님의 시나리오처럼 재결합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종대의 변화되는 모습도 기대하고요. ^^

    2010.12.20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아.. 벌써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거에요? ^^
    너무 오랜만이죠. 요즘.. 사는게 이렇습니다..ㅠㅠ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2010.12.2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정임의 재결합 이뤄질까요?
    쉬는날이라 주남엘 다녀왔고
    이제서야 들여다 봅니다.

    2010.12.20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이 이미 패키징을 사용하는 경우, 왜 그냥 판매를 증가하는 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회사 슬로건 포장 용지와 고객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있는 다른 정보를 출력한다.

    2012.03.02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수한 이런 종류의 감사가 검토 함께 게시, 난 내가 전적으로 위대한 작품! 그 근간을 유지.

    2012.05.21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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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말 한 것을 고려 복용 것처럼 그건, 코드 광범위한 수정이 필요 필요한 자원을 계산 수행 할 가리 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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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3회 앞두고도 태호와 정임의 재결합은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두사람은 과연 어떤 계기로 재결합을 하게 될까요. 정임은 태호의 정직소식을 듣고도 애써 잊으려 노력하고 가수로서 성공만 바라봅니다. 태호도 별다른 노력없이 백수생활에 적응하려고만 하는데요. 갈길 먼 두 사람. 마음은 서로를 생각하는데 몸은 반대방향으로만 향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생뚱맞게 재결합하는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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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윤서영과의 관계를 확실하게 매듭지어야합니다. 서영이 외국연수가는 것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정리할 모양인데, 어영부영 넘어가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영은 정임에게도 용서를 구해야할 것입니다. 어찌되었던 서영이 원인을 제공했으니 매듭을 푸는 실마리도 서영에게서 나온다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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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의 말도 되지 않는 결혼관은 아버지 종대로부터 시작되지 않나 싶어요. 종대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마누라하나 내 맘대로 못하면 어디 그게 사내여’라는 말을 생활신조로 삼고 있는 보수중에서도 보수인 아버지를 보고 자란 태호가 뭘 배웠겠어요. 남자는 여자보다 위니 집안일은 당연히 여자가 해야 하고 여자에게 군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느꼈겠지요. 그러니 해괴망측한 결혼관으로 정임을 괴롭혔죠.

| 제가 희망하는 재결합 시나리오


그랬던 태호가 정임과 이혼 후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정임의 빈자리가 너무나 큰 것을 느꼈고, 그것이 잊고 있었던 사랑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었어요. 하지만 자신을 감싸고 있는 체면과 보수의 껍데기를 벗지 못해 갈등만 키워왔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지금 필요한 건 바로 용기입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엄마 순옥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큰병에도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어머니를 보고 태호는 참회를 합니다. 자신밖에 몰랐던 태호가 가족을 돌아보게 된 것입니다. 

제가 보는 태호와 정임의 재결합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지금 서로 다른 방향으로 보고 있는 두 사람을 같은 방향으로 보게 하는 것은 전에도 말했듯이, 순옥의 병입니다. 순옥의 투병소식이 정임을 돌아보게 할 것이고 이때가 태호에겐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태호는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하고 숨겨두었던 마음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강요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정임이 마음을 열기만 기다려야합니다. 정임이 마음을 열었을 때 세상에서 가장 멋진 프러포즈로 재결합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희망하는 재결합 시나리오죠. ^^

| 가족걱정에 혼자서 마음앓이 하는 순옥


한편, 순옥은 병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돌아봅니다. 자신은 잊고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아등바등 살아온 세월이 한편으론 허망하기까지 합니다. 남편종대는 그런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기는커녕 무뚝뚝하기가 변함이 없습니다. 수술만 하면 완치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순옥은 겁이 납니다. 종대에게 병을 이야기했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인데, 순옥은 자신의 병 때문에 걱정할까봐 병을 끝까지 숨기고 며칠 여행을 다녀오자고 하는데요. 종대는 태호가 저렇게 있는데 여행은 무슨 여행이냐며 가려거든 혼자 가라고 합니다.

순옥은 자신의 마음을 조금도 헤아려주지 않는 종대가 서운하기도 하고 자신이 살아온 날을 되돌아보니 허망하기 까지 합니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한 순옥은 연호에게 잠깐 여행 다녀온다는 쪽지 한 장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종대는 여행은 무슨 어젯밤 일에 심술이 나서 근처 찜질방이나 갔을 것이라며 무시하는데, 엄마의 병을 알고 있는 태호만 걱정이 되어 전화를 해보지만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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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입는 옷 그대로 뛰쳐나간 종대는 순옥이 잘 가던 찜질방이며 동네 근처를 무작정 찾아다닙니다. 무뚝뚝한 보수남도 속마음에는 사랑이 자리 잡고 있나봐요. 그때서야 최근 순옥의 행동을 되새기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혼이 나간 듯 헤매던 종대는 엄마가 외가집에 내려갔다는 태호의 전화를 받고 그길로 내려갑니다. 이런 마음을 진작에 말로서 표현해 주었으면 순옥이 그리 힘들지 않았을 것인데...


종대는 기차역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는 순옥을 발견하고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바라만 봅니다. 그 짧은 순간 종대는 많은 기억들이 스쳐갔을 것입니다. 순옥을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 그 속에 있는 자신도 봤을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대표보수 종대에게도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옷도 제대로 챙겨입지 못하고 달려온 종대를 보고 순옥은 감동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지금 종대에게 필요한 건, 태호와 똑같이 보수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마음을 끄집어내 보여주는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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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네 드라마의 그 맨날 똑같은 방식으로만 종영안했음 좋겠습니다 ^ ^;;

    2010.12.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종영을 앞두고 있군요.
    울 엄니 심심해지시겠습니다.ㅎㅎ

    2010.12.20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 곧 종영 될듯한 스토리 더라고요 ㅎ^
    한주도 행복 하시구요^^ 크리스마스 데이트도 잘 하시구요^^ㅋ

    2010.12.20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곧 종영을 앞두고 있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2010.12.20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종영 파티를 했다는 소식을 오늘 아침 보았어요.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네요.
    한주도 행복하세요...선아님~

    2010.12.20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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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0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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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모두 뉘우쳐 가는 장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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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곧 종영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흥미진지한 내용이 많이있네요^^
    선아님 좋은 한 주 되세요^^

    2010.12.20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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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걸 보여준다면 정말 감동적일 것 같아요.
    선아님의 시나리오처럼 재결합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종대의 변화되는 모습도 기대하고요. ^^

    2010.12.20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아.. 벌써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거에요? ^^
    너무 오랜만이죠. 요즘.. 사는게 이렇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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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정임의 재결합 이뤄질까요?
    쉬는날이라 주남엘 다녀왔고
    이제서야 들여다 봅니다.

    2010.12.20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이 이미 패키징을 사용하는 경우, 왜 그냥 판매를 증가하는 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회사 슬로건 포장 용지와 고객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있는 다른 정보를 출력한다.

    2012.03.02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수한 이런 종류의 감사가 검토 함께 게시, 난 내가 전적으로 위대한 작품! 그 근간을 유지.

    2012.05.21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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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1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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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1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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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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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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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5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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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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