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잘못된 산후조리와 무분별한 건강식품은 산후풍을 유발해 평생 고생할 수 있다. 때문에 올바른 산후조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정보의 바다에서 제대로 된 참 정보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출산 후 산후풍을 걱정하는 예비맘들을 위해 국내 최대의 육아 커뮤니티 지후맘에서 한방 상담을 맡고 있는 휴그린한의원 김미선 원장이 나섰다.

◇산후풍이 뭔가요?

아이를 출산한 후 산모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허약해져 있다. 이때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여 찬바람을 쐬거나 무거운 것을 들고 차가운 물로 목욕을 하면 외부의 찬 기운이 몸 안으로 들어오면서 산후풍을 얻게 되는 것이다. 또한 과로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경우에도 나타나는데, 온 몸이 쑤시고 결리거나 뼈마디가 아프고 관절이 시리면서 과다한 땀의 배출과 함께 심하면 우울증까지 동반하는 증상으로 산후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후유증을 통틀어 말한다. 게다가 평소 몸이 약한 사람은 출산으로 기혈이 더욱 약해져 산후풍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산전의 몸관리가 바로 산후풍의 예방도 될 수 있다.

김미선 원장은 "특히 산후풍은 한 번 생기면 신경통이나 관절염, 골다공증 등으로 이행되어 평생 고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과 올바른 산후조리가 무척 중요하고, 혹여 발생하였을 땐 관리를 매우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올바른 한방 산후조리로 산후풍을 막다

산후풍은 보통 양방으로는 정확하게 진단 되지 않아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크다. 치료법 또한 뚜렷하지 않으므로 한방으로 다스리는 것이 옳다.

산후풍을 치료하는 데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자궁 내 불순물과 어혈을 제거하는 것이다. 분만 과정에서 미처 다 제거되지 못한 어혈이 분만 직후 자궁과 골반주위에 남아있는데, 이로 인해 각종 질병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어혈을 제거하는 한약으로 자궁수축을 촉진해 오로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산후 복통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손상된 자궁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산후조리 시기로 분만 후 식사를 개시함과 동시에 1∼2일 이내에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길이다. 혹은 어혈을 제거하는 한약과 기혈을 보하는 한약을 한꺼번에 처방 받아 먹을 수도 있다.

이후 2차로 관절을 보강하면서 산후풍을 없애는 한약을 처방하는데 이 때 출산으로 인해 체력소모가 너무 큰 상태라면 산후회복을 촉진시켜주는 산후보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김미선 원장은 "산후보약은 산모의 기혈을 보충해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것은 물론 산후 감염과 산후풍을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녹용을 추가하면 녹용의 조혈성분이 자궁회복을 촉진시켜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이것을 지켜라! 산후풍 예방 10계명!

산후풍을 예방하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산후 몸조리법을 김미선원장이 제안해 주었다. 제대로 된 산후조리로 튼튼한 엄마로 다시 한번 거듭나도록 하자.

1) 밤 기온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잠자리를 따뜻하게 유지한다.
2) 평소 몸이 찬 산모라면 찬 성질을 띠는 음식인 돼지고기, 보리, 수박, 참외, 찬우유, 물냉면 등은 삼간다.
3) 급격한 활동은 산후풍을 일으킬 수 있으니 무리한 집안일이나 손을 많이 사용하는 일은 삼간다. 인삼, 생각, 계피, 마늘 등을 자주 섭취한다.
4) 오랜 시간 목욕은 기력을 쇠하게 할 수 있으니 적당 시간 목욕, 샤워를 한 후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지 않도록 집안의 창문이나 문은 모두 닫아 바람을 피한다.
5)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체조를 매일, 꾸준히 실행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6) 찬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도록 한다. 잘 때에도 발에 냉기가 들어갈 수 있으니 수면양말을 꼭 신고 잔다.
7) 산후풍이 있을 경우 몸에서 땀이 난 뒤엔 시린 증상이 훨씬 심해지므로, 땀을 과다하게 흘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젖은 옷은 바로 갈아입도록 한다.
8) 영양가 있는 세 끼 식사로 체력을 보충한다. 체력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면 보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9) 우울증은 산후풍을 악화시키므로 가벼운 수다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하도록 한다.
10) 산후풍은 반드시 나을 수 있으므로 만약 산후풍이 생겼다면 꾸준히 치료 받는다.

도움말: 휴그린한의원 김미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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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추가 제철이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채소입니다. 상추는 아무것이나 싸먹어도 궁합이 잘 맞는 채소로 특히 삼겹살하곤 찰떡궁합을 이루지요.

또한 여러가지 몸을 이롭게 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기분이 우울할때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고, 두통이나 불면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상추는 변비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매우 좋습니다. 풍부한 섬유질이 장 활동을 도와 배변을 부드럽게 하고 변비 때문에 생기는 독소를 해독해 주기 때문이죠.
 
그런데 상추에 잔류농약이 많다는 이유로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드십시요.
농촌진흥청에서 엽채소의 잔류농약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Tip을 발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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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1> 농촌진흥청 유해물질과에서는 세척과 조리방법을 통하여 상추, 배추 등 잎사귀 형태의 엽채소의 잔류농약을 제거하고 안전한 먹는 방법을 연구·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엽채소류를 물에 씻을 경우 흐르는 물에 1번 씻는 것보다 물을 받아 2∼3회 씻는 것이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많게는 2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척 시간도 절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씻는 물에 소금이나 주방용 중성세제를 첨가하면 제거효과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중성세재를 사용할 경우 농약 종류나 성분에 따라 최고 2배까지 제거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엽채소의 경우 조리과정에서 가열하게 되면 잔류농약 성분들이 감소하거나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채소를 데치면 농약이 65%이상 제거되며, 데치는 시간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물에 넣어 데치거나 조리용기의 뚜껑을 열고 가열하면 더 많은 잔류농약성분이 제거된다.

한편, 엽채소를 발효시키는 방법에 대한 연구에서는, 김치를 담그는 경우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가지고 실험한 결과, 김치를 담그기 위해 절이고 세척과정에서 잔류농약 성분이 55%이상 줄어들고, 발효과정을 거치면서는 무려 70∼91%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 유해물질과의 권혜영 박사는 "맑고 흐르는 물에 채소를 세척해 온 기존의 방식이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면서, "특히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보다 세척효과가 높다는 기존의 상식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졌다" 고 말했다. 또한, "김치와 같이 엽채소를 발효시키는 경우 농약 제거 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우리 고유의 조리법이 가진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고 덧붙였다.

<TIP2> 상추의 효능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상추를 먹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추잎을 꺽을 때 나오는 흰 즙에 진정작용을 하는 락투세린과 락투신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예민한 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어 오랫동안 상추를 먹으면 두통이나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추즙을 내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많이 먹을 경우 졸음과 나른함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상추는 성질이 차고 맛이 쓰며 오장을 편하게 하고 가슴에 막혔던 기를 통하게 하는 야채다. 또한 치아를 희게하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실제로 술을 많이 마셔 머리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한 날 상추즙을 마시거나 다른 야채와 함께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속이 한결 편해지고 머리도 가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면 몸이 냉한 사람은 상추를 먹을 경우 배가 차가워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다

상추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철분과 칼슘, 히토신,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은 빈혈을 예방하며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B군은 피부 노화를 막고 머릿결을 윤기 있고 부드럽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상추는 변비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매우 좋다. 상추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 활동을 도와 배변을 부드럽게 하고 변비 때문에 생기는 독소를 해독해 주기 때문이다. 오랜 변비 때문에 탁한 기운이 상체 쪽으로 역류해서 피부가 좋지 않았던 사람이나 소화가 원활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적극 권할 만하다.

또한 상추는 수분이 많아 탈수가 일어나기 쉬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돕는다. 뜨거운 햇볕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두통이나 현기증에도 좋은 약이 된다.


신경질, 통증을 완화시킨다

상추에 들어잇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짜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불면증치료에 효과적이다. 으깨어 타박상이나 근육통이 있는 곳에 붙여도 좋다.


피로회복에 좋다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에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 강장제 역할을 한다.


눈 건강에 좋다.

상추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눈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루테인은 상추 뿐만아니라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녹색 식물에도 많이 들어있다.


몸속 독소를 해독한다

피를 맑게 하는 정혈 효과가 있으며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각종 오염으로 인해 몸 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없앤다.


빈혈을 예방한다

조혈 효과가 있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숙취 해소를 돕는다

간장의 기능을 돕고 피를 맑게 해주어 음주 후 컨디션을 되찾는 데 효과적이다. 숙취로 인한 두통을 해소해 주는 역할도 한다.


이뇨 작용을 돕는다

풍부한 수분과 미네랄이 신장 기능을 활성화 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변비를 치료한다

섬유소가 풍부해 장운동을 돕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 수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배변을 부드럽고 원활하게 한다.


피부 건강에 좋다

피부 노화를 막는 비타민 B가 풍부하다. 또한 피를 맑게 하여 몸 속의 독소로 인해 일어난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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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드리햅번

    | 2008/05/28 19:53 | PERMALINK | EDIT | REPLY |

    값싸고 영양많고, 정말 좋은 먹거리입니다.
    저도 상추는 사철 즐겨먹습니다.

  2. BlogIcon Sun'A

    | 2008/05/28 19:57 | PERMALINK | EDIT |

    상추, 깻잎, 고추, 마늘, 삼겹살, 회, ...
    제일처음 나오는것이 상추이지요. ^^
    모든 쌈의 기본 상추쌈 정말 싸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3. BlogIcon DanielKang

    | 2008/05/28 23:49 | PERMALINK | EDIT | REPLY |

    솔직히 저 위에
    "아주작은 언론, 동네 이야기"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도 뉴스가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써 있지만 Sun'A님 보통분 아니지죠.. --+
    아닐꺼야.. 보통사람일리가 없어... *^^*

    그리고 저는 원래 상추 싰을때 흐르는 물에다가 씻으면 물이 너무 아까워서
    물 받은 다음에 상추 하나하나 씻기를 두번정도 하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한번 씻는데 제대로 씼어왔었군요.. ㅎㅎ

  4. BlogIcon Sun'A

    | 2008/05/29 01:58 | PERMALINK | EDIT | REPLY |

    블로거뉴스를 보면서 다들 너무 글을 잘쓰셔서...
    부족한 글에 과분한 칭찬을 하시면, 더 부끄러워집니다. ^^;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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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신입사원 및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자세를 살펴보면 처음에는 대체적으로 곧은 자세임을 엿볼 수 있으나 자신의 위치에서 조금만 익숙해지면 한쪽으로 기대앉거나 턱을 괴는 등의 불량한 자세를 자연스럽게 취하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행동들은 단순히 보기에 불량해 보인다는 단점 외에도 인체의 기둥인 척추에는 물론, 복부비만, 하체비만을 불러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실제로 운산한의원 네트워크 김기범 원장의 말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과다하게 지방이 분포된 비만이든, 부분비만이든 다 나쁜 자세에서 출발한 경우가 대다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를 대처할 수 있는 자세교정 방법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올바르게 걷자
살이 찐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걸을 때 보폭이 좁고, 안장걸음이나 팔자걸음과 같이 잘못된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신이 느끼기에 보폭이 좁다 싶으면 약 10%가량 넓게 걷고, 일자로 쭉쭉 힘 있게 걷는 것이 좋다.

2. 바로 서자
서 있는 경우에는 가슴을 밀고, 허리를 곧게, 그리고 다리를 살짝 벌리고 서는 것이 좋다. 다리 한 쪽에 힘을 싣거나 삐딱한 자세를 취하게 되면 하체비만은 물론, 허리가 삐뚤어지게 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3. 바로 앉자
잘못된 의자를 사용하게 되면 삐뚤거나 고개를 모니터 쪽으로 취하는 등의 자세를 취하게 끔 만들어 척추에 부담을 주고 복부에 지방이 쌓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엉덩이는 의자 끝까지 깊숙이 밀어 넣고 척추를 구부리지 않는 등 올바른 자세를 항상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4. 턱을 당기자
앉거나 서거나 걸을 때, 턱이 들리게 되면 등이나 팔뚝에 지방이 쌓일 수 있다. 또한 경추를 압박하여 상완신경총 순환을 방해하기도 한다. 따라서 늘 턱은 살짝 당기고 코끝이 배꼽과 수직이 되도록 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5. 배를 당기자
배를 당긴다는 말은 배에 힘을 실으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다. 배를 2∼3cm정도만 안으로 넣어줘도 뱃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6. 발끝을 모으자
발끝을 모으고 10분 정도 앉아있으면 약해지기 쉬운 허벅지 내전근과 무릎, 허리가 강해지면서 전체적인 비만체형이 교정되는 것은 물론, 하체비만에도 특히 효과적이다.

7. 배로 숨쉬자
올바른 자세를 취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복식호흡을 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이를 꾸준히 시행하게 되면 어떤 운동법이나 식이요법 보다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

8. 바로 자자
수면을 취할 때에 엎드리거나 쪼그리는 자세는 부종 및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어 비만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자기 전, 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충분한 관절, 근육이완을 하게 되면 속칭 큰대자 숙면을 취하게 되어 자면서도 살이 빠지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

도움말: 운산한의원 네트워크 김기범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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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반복적으로 할 경우 반복된 다이어트는 체중감량을 더디게 한다. 너무 여러 가지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몸이 다이어트에 적응이 되어 변화가 없어지는 것.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경우, 다이어트에도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식욕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적당량의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복용하고 있는 약 때문인 경우에는 특정 약은 먹으면 몸무게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피부과 약은 대부분 스테로이드 계열이기 때문에 근력이 강화되고 식욕이 촉진된다. 일부 항우울제도 식욕 촉진 효과가 있으니 알아두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이때 섭취한 지방은 복부에 축적이 되어 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땀을 흘리며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항 뒤 샤워를 하면 피로가 회복되고 스트레스도 해소된다.

근육 량이 많은 경우는 원래 근육이 많은 사람은 몸무게가 잘 줄지 않는다. 이들은 몸무게를 줄이는 것에 목적을 두지 말고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지 않고 음식으로만 다이어트를 할 경우 우리 몸은 적은 음식량을 섭취할 경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에너지 소모량을 낮추려고 한다. 에너지가 적게 소비되면 살이 빠지는 속도가 감소될 수밖에 없으니 반드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함께 병행하여야 한다.

바롬클리닉 유재욱 원장은 "현재의 다이어트가 내 몸에 적절한지 점검하고 영양소가 골고루 분포된 식단으로 끼니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 평소 운동량을 조절하며 건강을 체크해야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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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나면서 터질 듯 아픈 머리나 눈썹 주위가 쑤시는 듯 아픈 증상, 한쪽 머리만 아픈 편두통 등 두통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증을 참거나 진통제를 복용해 해결하지만 이러한 두통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만성두통으로 발전해 치료를 어렵게 만들뿐만 아니라 중풍 발병의 위험도 높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초기에 치료해야 한다.

만성두통 환자는 주로 두통이나 만성피로, 어지럼증 등이 가장 흔하게 호소하며 집중력 저하나 불면증, 신경질이 나며 예민해지는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불안증이나 우울증 같은 정서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수년, 혹은 수십년 이상 증상이 나타난 만성두통은 MRI, CT, MRA 등 각종 정밀진단 소견상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대부분 '신경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는다. 진통제 등을 처방받아 복용하지만 효과는 그때 뿐, 또 다시 찾아오는 통증에 일상생활이 크게 방해를 받는다.

한방에서는 이 같은 만성두통의 원인을 어혈, 즉 머릿속 탁한 피나 노폐물이 뇌 혈액순환의 장애를 초래하기 때문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나 위장장애, 간기능 및 심장기능 이상, 교통사고 후유증, 일자목 증후군 등 다양한 원인이 잘 순환되던 체내의 체액을 응어리지거나 뭉치게 만들게 되고 이것이 경락이나 혈행을 막아 두통을 유발하는 것이다. 뇌 혈액순환 장애를 오래 방치할 경우 두통의 원인이 되는 요소들이 점점 심해지고 다시 두통도 심해지고 잦아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또한 뇌졸중, 중풍 같은 치명적인 질환의 위험도 높이므로 반드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만성두통은 먼저 머릿속에 응어리진 어혈을 풀어 통증을 감소시키고 이후 원인이 되는 요소들을 바로 잡아 재발을 예방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어혈을 풀어주는 치료는 체내의 열과 탁해진 혈액을 풀어주는 강활, 황금 등의 약제를 이용한 '뇌청혈 해독탕'이 효과적이다. 머릿속의 찌꺼기와 탁한 피를 녹여 체내로 배출해주며 임상적으로도 1∼3개월 이내에 80% 이상의 통증이 감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혈 치료로 통증이 감소되었다면 어혈의 원인이었던 신체 불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어혈의 원인은 앞에서도 말했듯 스트레스, 위장장애, 간기능저하, 심장기능 이상 등 매우 다양하다. 이같은 원인을 바로 잡아야만 두통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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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없으니 성병도 없다?

Posted 2008/05/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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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너무 걱정되는데 설마 제가 감염된건 아니겠죠?"

진료실을 찾은 C씨는 남들이 들을까 해서 작은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2주 전 뜻하지 않는 성관계를 하게 됐다는 C씨. 별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그동안 걱정이 돼서 전전긍긍 하고만 있었다고 한다. 걱정한대로 '임질'이라는 검사결과가 나오자 당황하여 어쩔 줄 모르던 C씨. 부인에게도 얘기해 검사를 받아 보도록 해야 한다고 하자 더욱 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대부분 성병은 C씨처럼 잘못된 성관계로 인해 노출된다. 문제는 이런 성병은 아내나 여자친구에게 쉽게 전염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증상이 오랜기간동안 나타나지 않아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한다.

많은 이들이 자신도 모르고 지내다가 병을 키우게 되는 성병에 대해 알아본다.

걱정된다면 먼저 검사 받아보세요

성병이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고치기 힘든 질환이라거나, 직업여성에게만 옮는 병이라든가,창피하다고 혼자 낫기를 기다리다 병이 심해져서 오는 경우가 많다. 실상 오늘날의 대부분의 성병은 간단한 약물치료만으로 충분히 완치가 되는 질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병이 제대로 진단되고 치료 되지 않는 것은 많이 이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상식 때문이다. 성병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성병에 걸리면 바로 이상증세가 나타날 거라는 인식이다. 때문에 증상이 없으면 무조건 안심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성병에 노출됐다고 해도 별다른 자각증세를 느끼지 못할 때가 대부분이다. 또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도 수일∼수개월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매우 가벼워서 성병인줄 모르고 지내다 오는 경우가 매우 많은 것이 사실이다. 성병에 대한 또 다른 오해는 모든 성병은 에이즈같이 고칠 수 없는 질환이라거나 무서운 전염병 같은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물론 성병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라고는 하지만 이는 성관계 등 접촉에 국한되는 전염병이다. 감기처럼 공기 중에 떠도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아니고 성병에 걸린 이와 특별한 신체접촉을 하지 않았다면 전염될 위험도 극히 낮다.

성병에 대한 좋지 않은 시각 역시 문제이다. 성병은 성경험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에게나 노출 될 수 있는 질환이다. 특정 직업 여성과의 관계에서만 옮기는 것이 아니고 일반인 사이에도 굉장히 흔한 질환이다. 성에 대한 개방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증상이 없는 성병균들이 많아 지면서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질환이 되었다. 따라서 무조건 숨기고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빨리 검사 받고 치료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런 잘못된 상식은 오히려 병을 방치하는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모르는 사이 부인이나 여자친구에게 성병을 전염시키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

많은 경우 성병에 걸렸다고 해도 뚜렷한 이상증세를 못 느끼게 된다. 증상이 없다고 해도 성병이 우려되는 성접촉을 했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최근에 가장 흔히 나타나고 있는 성병인 '클라미디아'의 경우 남성의 과반수 이상, 여성의 85% 이상에게서 별다른 증상을 겪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흔히 알려진 성병인 임질 역시 마찬가지이다. 임질에 걸리면 통증이나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게 되지만 별다른 자각증세가 없는 경우도 흔하다.

하지만 임질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남성의 경우 부고환염,전립선염,요도협착, 불임 등이 생길 수 있다. 또 여성은 골반염,자궁 외 임신,방광염이나 습관성 자연유산 같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따라서 성병이 의심되는 성접촉을 했다면 별다른 증상이 없다하더라도 반드시 성병 여부를 검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자신이 성병에 노출됐다면 반드시 배우자나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파트너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성접촉에 의해 전염 되는 것인 만큼 배우자나 여자친구 역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환자 본인은 치료를 받았다고 해도 배우자가 치료 받지 않았다면 다시 전염될 수 있는 문제이다.

예방이 최선이다

성병이란 성첩촉으로 인해 전염되는 모든 질환을 말한다. 그만큼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그증세도 다양하다. 또한 치료법 역시 다양하고 에이즈 같은 일부 질환의 경우 완치가 어려운 질환도 있다.

때문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꼭 에이즈 같은 치명적인 질환 때문이 아니더라도 성병은 자칫 불임 같은 결과를 초래하거나 임신기에는 태아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다. 또한 성병에 대한 좋지 않은 시각으로 인해 환자 본인이나 배우자 역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런 성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할까? 일단 성병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성병이라고 하면 무조건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오히려 예방이나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향이 뚜렷하다. 이는 일반인들 대부분이 성병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는 탓이다. 성병이 어떤 경로로 전염되고 또 얼마나 흔한 질환인지,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등 성인이라면 누구나 성병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 성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면 성병에 걸렸을 때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통하여 빠른 치료를 할 수 있다.

성기를 자주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 본인 뿐 아니라 파트너의 성기 역시 주의 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 비이상적인 분비물이나 물집 등의 여부를 자연스럽게 확인 하는 것은 성병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일수 있다.

무엇보다도 무분별한 성관계나 정상적인 관계가 아닌 성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피임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고 말한다. 남성의 경우에 콘돔을 사용하면 성병감염의 확률을 낮출 수 있다. 물론 헤르페스나 성기사마귀 같은 성병은 콘돔을 사용했다고 해도 예방이 잘 안 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부적절한 성관계를 했거나 성병이 의심되는 이와 접촉을 했다면 반드시 검사를 통해 성병 여부를 확인해야 겠다.

도움말: 블루비뇨기과 이상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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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이다 유전자변형옥수수다 다들 먹거리 걱정에 조용할 날이 없는 가운데 조류독감(AI)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조류독감은 호흡기나 공기전염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고 하니 발병지역에서 조류와의 접촉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적인 예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철새들이 많이 있는 곳은 되도록 피하시고 특히 배설물이 묻지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인위생에 철저히 신경쓰야하며 외출전후 손을 자주 씻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것이 조류독감 감염을 막을수있는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합니다.

조류독감은 섭씨 75℃ 이상에서 5분이상 익히거나 튀기면 바이러스가 죽어 버리니 치킨이나 삼계탕 등 익힌 닭고기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모르는게 약일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는 조류독감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따른 행동과 대비를 하여야겠습니다.

'유행단계별 대국민 행동요령'을 소개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는 두번째 '관심'단계로 8가지의 행동요령이 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면
http://avian.cdc.go.kr/index.asp 에 방문하셔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단계
단계별 상황
단계별 대국민 행동요령
준비
국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사례가 없음
해외에서 사람 감염자는 있으나, 사람간 전파 없이 산발적인 발생 상태
첫째,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손수건 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
둘째, 흡연과 음주를 자제합시다.
셋째,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양이 풍부한 식사, 충분한 수면,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 충분한
  수분 섭취
관심
국내 가금류에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첫째,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손수건 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둘째, 유행지역의 방문 여행객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와의 접촉은 피하고, 귀국시 의심증상 발생시에는 반드시 공·항만검역소에 신고합니다.
셋째, 조류AI가 발생한 국내 농장주는 신속하게 당국에 신고를 하고 방역요원들과 함께 접촉 위험력이 있는 모든 가금류에 대한 대규모 살처분을 시행해야 합니다.
넷째, 조류AI 살처분에 참가하는 요원 모두가 인체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아래 수칙을 준수야 합니다
- 개인보호구 착용, 독감백신 접종, 예방적 항바이러스제제 투약
다섯째, 발생농장 방문 등 직접적인 접촉이 있을 수 있는 기회를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여섯째, 발생농장 반경 10km이내의 주민들은 손씻기를 자주하고, 외출 후 귀가 시엔 반드시 양치질,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일곱째, 발생농장 종사자 또는 최근 방문자 등 폭로기회가 있었던 접촉자 및 살처분 참여자 가운데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건소에 증상 발생여부를 즉시 신고합시다.
여덟째, 조류AI가 유행 하고 있는 지역을 방문한 여행객은 조류AI 의사환자와의 접촉은 피하고, 귀국시 의심증상 발생시에는 반드시 공·항만검역소에 신고합니다.
주의
국내 인체감염 발생, 사람 간 전파 없음

해외 사람 간 전파가 소규모, 대규모 군집 발생
첫째,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손수건 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둘째, 발생농장 종사자 또는 최근 방문자 등 폭로 기회가 있었던 접촉자 및 살처분 참여자 가운데 조류AI 유사증상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숨가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건소에 신고합시다.
셋째, 흡연과 음주를 자제하고 손씻기와 양치질을 생활화 합시다.
넷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합시다
- 영양이 풍부한 식사, 충분한 수면, 충분한 수분섭취 등
다섯째, 사람간 전파가 발생한 해외유행지역의 출입을 삼가 합시다
경계
국내에서 제한적인 사람 간 전파 발생

해외에서 일반 인구 사이에 유행

첫째,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손수건 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둘째, 국내 조류AI 유행지역의 방문을 삼가 하도록 합시다.
셋째, 조류AI 유행지역에서는 불필요한 경우에 바깥출입을 자제 합시다
넷째,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보건소에 신고합시다.
다섯째, 손씻기와 양치질 등 개인 위생수칙을 생활화 합시다
여섯째, 가급적 해외여행을 하지 맙시다
심각
국내에서 일반 인구 사이에 유행

첫째,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손수건 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둘째, 외출을 삼가 합시다(학교, 직장 공공기관 등 휴교, 휴업).
셋째, 신종인플루엔자의 국내 유행지역등의 정보를 파악합니다.
넷째, 신종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발생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건소에 신고합시다.
다섯째, 외출 후 손씻기와 양치질 등 개인위생수칙을 생활화 합시다.
여섯째, 가급적 해외여행을 삼가합시다.
 자세히 보기 : http://avian.cdc.go.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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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살찌는 부위는?

Posted 2008/05/0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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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먹어도 뱃살하나 안 잡히는 몸매'
는 누구나 원하는 몸매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의 모습은 너무도 리얼하고 우리의 몸매는 너무 솔직하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 중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쉽게 살이 찌는 부위는 어디일까?

정답은 바로 '복부'이다. 복부는 먹는 대로 가장 먼저 살이 찌고, 가장 많이 살이 찌기 쉬운 부위이다. 때문에 전체적으로 날씬한 사람이라고 해도 복부에만 살이 집중되어 있는 복부비만이 많은 것이다. 복부비만은 왜 생기며, 어떻게 하면 잘 생기는 걸까? 복부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분당김종찬한의원 김종찬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