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액션활극과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tvN은 개국 2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 '신들린 액션활극' [맞짱]을 오는 10월 24일 첫방송한다. 대작 드라마 [맞짱]은 '신들린 액션활극'이라는 수식어에서 보듯 그간 케이블 드라마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고품격 정통 리얼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잡아끈다.

화려한 출연진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모을 태세다. 유건, 백도빈의 남성적인 연기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종수, 장항선, 엄태웅, 강성진, 이영진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슈퍼코리안' 데니스 강, 최무배 등 실제 파이터들이 리얼 액션을 선보이며 정통 드라마 연기에 도전장을 냈다는 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

극본과 연출은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선물>, <광복절 특사>, <라이터를 켜라> 등 히트 시나리오를 쓰고 <바람의 전설>과 <쏜다>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정우 감독이 맡았다.

파이터들의 꿈과 사랑, 스타일리쉬한 영상미 기대

tvN 특별기획 '신들린 액션활극' [맞짱]은 순수한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이 거친 싸움판 속에서 진정한 남자로 변모해 가는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한 화면에 담아낼 계획.

 링에서 싸우다 죽은 아버지(엄태웅 분)의 대를 이어 형 강진(이종수 분)은 이종격투기 선수가 되었지만 동생 강건(유건 분)은 평범하게 살아야 했다. 하지만 우연히 놀이터에서 누군가의 대결장면 본 강건은 뭔지 모를 호기심과 열정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같은 회사의 최대리(백도빈 분)에게 회사 옥상에서 무술을 전수받으며 평범한 셀러리맨에서 밤의 파이터로 거듭나게 되고 그 과정은 리얼 액션장면과 함께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그려진다.

소희(이영진 분)와의 사랑과 로맨스 또한 극의 재미를 더해 줄 요소로 기대된다. 밤에는 파이터로 성장하지만 낮에는 이시대 최고 순진남 강건이 그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소희에게 어떻게 수줍은 고백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맞짱]은 강하고 화려한 이야기 속에 가슴 뭉클한 형제애와 남자들의 우정, 그리고 사랑과 로맨스가 따뜻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6개월간의 특훈, 대역은 없다!!!

'신들린 액션활극' [맞짱]은 매회마다 주인공이 태권도, 권투, 무에타이, 공수도 등 각각 무술의 핵심 기술을 전수받고 대결을 펼치면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매회 새로운 상대를 만나 대결을 벌이는 구조도 흥미롭지만,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드라마를 통해 각종 무술의 정보를 얻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맞짱]의 전 출연진은 종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고강도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고의 종합격투기 '스피릿MC' 선수 최무배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며 여름 내내 열정적인 훈련을 받아왔다. 이들은 지난달 국내 최고 종합격투기 '스피릿MC 18대회'에 참관, 데니스 강을 응원하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주인공 유건은 "올해의 여름 휴가는 연습실이었고, 휴가 파트너는 무술 감독님이었어요"라며 여름 내내 드라마를 위해 준비해 온 배우들의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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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 2008/09/25 16:48 | PERMALINK | EDIT | REPLY |

    멋지내요 ㅋ 기대되는데요? ㅎ

  2. BlogIcon 나먹통아님

    | 2008/09/26 08:47 | PERMALINK | EDIT | REPLY |

    블로거늬우스 요리코너에 가면 맞짱이란 이름이 있던데
    여기도 맞짱이 있었네요
    근디 눈을 부라리고 멱살잽이 하는거 보이 진짜 맞짱 뜨는거 가튼 생각이...

  3. | 2008/09/26 09:23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황우

    | 2008/09/26 20:58 | PERMALINK | EDIT | REPLY |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또 오겠습니다.

  5. BlogIcon eloveelove

    | 2008/09/27 17:35 | PERMALINK | EDIT | REPLY |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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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스포츠 7월 7일 월요일 저녁 7시 방송하는 날아라 슛돌이 4에 아주 특별한 팀이 나타났다.

바로 'FC 소녀시대'로 서울, 경기도권에 소재한 각 초등학교 여자축구부의 저학년들로 구성된 팀이다.

특히, 남녀축구를 통틀어 최연소 선수 등록이 되었던 여자축구신동 조민아(7세)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경기를 위해 13세 이하 여자축구 대표팀의 코치를 맡고 있는 심원초등학교의 김태희 감독이 'FC 소녀시대'의 감독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다.

한편, 이 날 특별히 슛돌이 3기 김유림과, 3기 이강인의 둘째 누나 이세은이 FC 소녀시대 팀에 초청되어 다른 여자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 김유림은 3기 때보다 훨씬 발전된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세은 역시 이강인 못지 않은 발재간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슛돌이 최초의 성대결! FC 소녀시대와의 한판 승부는 7월 7일(월) 저녁 7시 KBSN 스포츠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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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펫 시즌4 출연자 단체사진

▶ 억대 연봉 CEO vs 청순 꽃미남

'4억소녀 김예진'이 분양 받은 펫은 귀여운 꽃미남 펫 김도혁(22). 마냥 귀여워하기 보다는 본인의 폼생폼사를 위해 외출 전 펫의 옷을 수십 번 갈아 입히는 주인에게 순종하는 도혁은 짜증도 나지만,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한다. 하지만 늘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멋진 그녀와의 외출은 즐겁지만 집에만 들어오면 외롭고 배고픈 펫. 하루 종일 다이어트와 전쟁을 벌이는 주인 때문에 펫이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주인님을 관찰하는 것뿐이다. 이런 생활은 순진한 펫 안에 잠들어 있던 남자의 본능을 서서히 깨우게 되는데......

▶ 공주科 슈퍼모델 vs 2% 부족한 울산 킹카

시즌3의 김선형을 우상으로 모시는 자칭 울산왕자 최강휘(24)가 살인애교로 무장한 S라인의 진정한 공주병 주인 지호진(26)을 주인으로 섬기게 된다. 처음에 그녀는 기대한 것과 다른 귀엽지 않은 펫의 모습에 실망하지만 그녀를 공주로 모시는 그의 행동이 싫지만은 않다. 주인님을 공주처럼 떠 받드는 울산 킹카 펫은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하나 있다. 바로 진정한 모델로 거듭나는 것! 슈퍼엘리트 모델 출신인 주인에게 모델의 모든 것을 전수받고자 충성을 다하는 2% 부족한 울산 킹카 펫이 100% 완벽한 모델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모델이라는 직업의 세계를 보여 줄 이들은 최초로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펫'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에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 순수한 뮤즈 vs 까칠 직딩 펫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과 함께하는 순수한 뮤즈는 어떤 주인님이 될까· 대대로 음악가를 배출한 가정 출신의 순수하고 여린 심성의 주인님 유아름(27세)은 그래픽 디자이너 박지환(25)을 펫으로 분양 받았다. 현재 피아노 학원을 운영중인 주인님과 까칠한 직딩 펫은 서로의 역할이 바뀐 것 같다. 부드러운 외모가 무색하게 펫의 까칠함은 하늘을 찌른다. 시즌1의 "청미"를 연상시키는 까칠한 펫 앞에서 주인은 한없이 작아지기만 한다. 심지어 펫에게 끌려 다니다 보니 어느새 사랑을 느끼게 된다. 주인과 펫의 관계가 역전되며 묘하게 흔들리며 '주객전도'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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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nielKang

    | 2008/05/30 00:28 | PERMALINK | EDIT | REPLY |

    왠지 시즌 4는 안 땡기는데요.
    원래 TV를 보는 편이 아니라 자주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즌 3는 시향이 보러 가끔 시청했는데.. ^^;;;;

  2. BlogIcon Sun'A

    | 2008/05/30 00:59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시즌 1을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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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소녀' 김예진

부동의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이하 나는 펫) 시즌4에 '4억소녀'로 유명한 김예진(24)이 펫 분양을 받았다.

당당한 자신감과 아찔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몰이 중인 그녀는 인터넷 쇼핑몰CEO보다 '4억소녀'로 더 유명하다. 김예진은 SBS 유재석의'진실게임', Mnet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FINAL'(이하 아찔소)등 다양한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한바 있다. 특히 퀸카로 출연한 '아찔소'에서는 남성출연자에 대해 까다롭게 심사를 진행해 당혹스럽게 하기도 했다. 이렇듯 결코 쉽지 않은 '4억소녀 김예진'와 펫이 보여줄 3개월 간의 에피소드에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관심은 폭발적이다.

<나는 펫> 시즌 4는 출연자 공개 모집에 2000여건이 넘는 신청문의가 쇄도하며, 40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4억소녀'로 잘 알려진 김여진이 직접 펫 분양을 신청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4의 주인녀 김예진씨는 "평소 <나는 펫>의 애청자로서 꼭 한번 출연해 보고 싶었다"며 "이전 방송으로 잘못 알려진 재벌소녀가 아니라 내가 가진 끼와 재능으로 나의 펫을 멋지게 변신시켜가며 쇼핑몰 CEO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는 펫> 시즌4는 5월31일 토요일 밤 10시30분에 코미디TV를 통해 방송된다.

매 시즌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나는 펫>은 능력 있고 아름다운 미혼여성과 귀여운 연하남 커플이 함께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시즌1,2,3을 거듭하며 매회 인기몰이 중인 <나는 펫>은 '청미', '김시향'등 스타를 배출하며 남녀관계의 새로운 해석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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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싱글 여성들의 당당하고 화려한 일상을 그리며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 영화로까지 만들어져 개봉을 앞두고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다시 한번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섹스 앤 더 시티> 신드롬이 국내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의 스타일채널 온스타일과 여성 버라이어티 채널 스토리온이 각각 <섹스 앤 더 시티>의 원작자와 제작진이 만들어낸 미국 TV시리즈 <립스틱 정글>과 <멘 인 트리스 2>를 선보이는 것.

먼저, 온스타일은 뉴욕에서 가장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들의 일상을 그린 <립스틱 정글>(원제: Lipstic Jungle)을 오는 6월 2일(월) 첫 방송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총 7화 *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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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정글>(원제: Lipstic Jungle)


<립스틱 정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원작자 '캔디스 부시넬'의 또다른 베스트셀러 <립스틱 정글>을 드라마화한 TV시리즈로, 잘나가는 뉴욕 커리어우먼들의 성공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미국 NBC에서 방송되며 큰 인기를 얻어 현재 미국에서 시즌 2를 제작 중이다. 특히 80년대 최고 스타 '브룩 실즈'의 복귀작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던 화제작. 또, 유명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 토드 역을 맡은 린제이 프라이스는 지난 4월 열린 2008 JC 페니 아시안 엑설런스 시상식에서 <립스틱 정글>로 김윤진을 제치고 TV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한국계 배우로, 당시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립스틱 정글>의 주인공은 극 중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에 이름을 올린 3명의 뉴욕 여성. 유명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 토드(린제이 프라이스), 오스카 상을 휩쓴 메이저 영화제작사 사장 웬디 힐리(브룩 실즈), 최고의 패션 잡지사의 역대 최연소 편집장 니코 오닐리(킴 레이버) 등 세 주인공들의 '더 높은 성공'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노력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섹스 앤 더 시티>가 뉴욕 여성들의 '사랑과 우정'에 초점을 맞췄다면, <립스틱 정글>은 일과 명예, 사랑을 모두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뉴욕 커리어우먼들의 '일'을 집중적으로 그린다. 정글과 같은 뉴욕에서 여성으로서 일과 가정을 모두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세 주인공들의 눈물 겨운 노력과 실패와 좌절과 성공의 과정은 진정한 '커리어우먼'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

또한, 서로 다른 개성의 세 주인공들이 연출하는 패션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전문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그녀들에게는 패션 역시 '비즈니스'를 위한 또 하나의 전략인 것. 각자 자신의 개성을 살려 때와 장소, 대상과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하는 뉴욕 커리어우먼들의 패션은 <섹스 앤 더 시티>와는 또 다른 느낌의 뉴요커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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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 인 트리스 2>(원제: Men In Trees 2)

스토리온은 뉴욕의 젊은 여작가가 진정한 사랑과 인간애를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로맨틱 드라마 <멘 인 트리스>(원제: Men In Trees)의 두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오는 6월 9일(월)부터 매주 월,화요일 낮 2시 방송.(총 13화 * 45분)

<멘 인 트리스>는 <섹스 앤 더 시티>의 프로듀서이자 작가인 '제니 빅스'가 직접 극본을 쓰고 연출한 색다른 멜로 드라마. 사랑에 늘 자신만만하던 뉴욕의 젊은 여작가가 약혼자의 외도를 알게 된 후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2006년 9월 미국 ABC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공감가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와 감각적이고 풍부한 대사로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방송되는 <멘 인 트리스 2>는 지난 200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미국 현지에서 방송중인 최신작.

<멘 인 트리스>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국의 매력적인 여배우 '엔 헤이시'가 주인공 '메린 프리스트'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 간다. 스스로 사랑에 대한 전문가라 칭하며 일명 '남녀 사랑 만들기' 책도 두 권이나 대박을 낸 자신만만한 뉴욕의 젊은 여작가 '메린'은 약혼자의 외도를 알게 되면서 색다른 인생이 시작된다. 얼떨결에 남녀의 성 비율이 9:1에 이를 정도로 남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알래스카의 시골마을 '엘모'에서 살게 된 메린은 이 곳에서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동시에 동물학자 '잭'을 만나 사랑 방정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가슴 따뜻하게 펼쳐지는 것.

이번 시즌 2에서는 시즌 1에서 '엘모'의 삶을 청산하고 뉴요커로 돌아온 메린은 뉴욕의 바쁜 생활이 낯설게 느끼기 시작하고, 결국 '엘모'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메린이 떠난 뒤에야 그녀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잭 역시 메린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기다리지만, 잭의 오랜 옛 애인이 돌아오면서 메린과 잭의 사랑방정식에 오류가 생기기 시작한다. 메린과 잭이 어긋난 사랑을 맞춰갈 수 있을지 알콩달콩 로맨스가 펼쳐지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할 예정.

이 외에도 메린과 잭의 주변인물들의 흥미로운 삶의 이야기도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귀엽고 엽기적인 커플 '패트릭'과 '애니', 엘모의 유일한 바(Bar) 주인 '벤'과 '테레사' 부부, 싱글맘으로 접대부 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삶을 시작한 '사라'와 곁에서 지켜주는 연인 '에릭', 마을에서 유일한 경비행기 조종사 '버즈' 등 이전 시즌에서보다 더욱 복잡미묘해진 시골 마을 사람들의 삶과 사랑, 우정 등 인간미 넘치는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출처: 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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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저리 비켜!
이제는 '신상녀'& '재벌 2세'가 『악녀일기』를 접수한다!!

실제 된장녀와 카사노바의 얘기를 다뤄 연일 이슈를 만들었던 리얼드라마 『악녀일기』가 다시 돌아온다. No1. 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O'live)는 6월 5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악녀일기3』를 방송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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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2007년 9월 26일 첫 방송)에서 된장녀와 카사노바의 돈과 남자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다루었다면, 시즌2(2008년 1월 10일 첫 방송)에서는 일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커리어 악녀'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편을 능가할 이번 시즌 3는 '역대 최강 악녀들의 동거기'라는 점에서 시작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1,000명 이상의 경쟁률을 제치고 당당히 악녀로 선정된 신상녀 '에이미'와 재벌 2세 악녀 '바니'가 각자의 집이 아닌 '악녀하우스'에서 함께 동거를 시작하기 때문. 개성 강한 두 악녀가 한집에 살며 벌어지는 둘 간의 출동과 심리적 갈등은 시즌3에서만 볼 수 있는 묘미로 작용할 예정이다.

우선, 미국의 UNLV(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를 졸업한 상위 1%의 VIP 악녀는 바로 에이미! 그녀의 취미는 꽃꽂이와 승마일 뿐만 아니라 운동도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에게 받을 정도로 최고의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나이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인 에이미는 한남동에 위치한 부촌의 120평대 호화저택에 거주 중이며 개인 소유 차량도 2대나 있는 것으로 밝혀 그 재력을 짐작하기도 어렵다. 또한 스니커즈 마니아인 그녀는 신상품이 나올 때마다 장만 해 가진 스니커즈만 해도 200여 켤레가 넘는다고.

또, 미국 펜실베니아 출생의 두 번째 악녀 바니는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의 장녀. 그녀는 현재 싱가포르 대학교를 휴학하고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의 집안에서는 이미 국내 굴지의 패밀리 레스토랑 대표의 자재를 사윗감으로 내정해놓았으나 하기 싫은 건 절대 안 하는 그녀이기에 현재 집으로부터 독립해 경제적인 지원을 일체 거부, 영어학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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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1편에서는 해외파임에도 불구하고 김건모, 휘성 등 빵빵한 인맥을 자랑하는 에이미가 뜨거운 파티 열기 속에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셀프카메라를 통해 궁궐 같은 그녀의 집도 직접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평소 외국인 친구와 함께 사격을 즐기는 바니는 국제문제에 대해 얘기 만 나오면 한국인 특유의 애국심을 발휘하여 논쟁을 벌이는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밤에는 나이트클럽에서 술 먹고 5분만에 남자를 사로잡는 그녀지만, 다음날 아침에는 티하나 내지 않고 독하게 모든 수업을 마치는 영어학원 선생님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렇듯 120평 호화 주택에 사는 에이미와 외계인의 뇌구조를 가진 바니가 앞으로 20평도 채 안 되는 좁은 주택에서 동거를 시작하며 어떠한 악녀성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악녀일기3』를 담당하는 올'리브 김경수 PD는 "두 악녀들이 전혀 부딪히지 않았던 전 시즌들과는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그녀들이 함께 살게 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그 와중에 서로간에 겪게 되는 갈등을 세심한 심리묘사와 함께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또한 "남의 시선을 의식 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삶을 즐기는 樂女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표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J미디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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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동안얼짱 배우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궈 화재를 모았던 탤런트 최지연이 영화 방울토마토(감독:정영배 씨네라가픽쳐스)와 산타마리아(감독:정영배 프로시안, P&J시네마)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방울토마토"는 철거 직전의 판자촌에서 폐휴지를 모으며 살아가고 있는 한 할아버지(신구 분)와 그의 손녀(김향기 분)가 어렵고 고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최지연은 극중 갑수의 젊은 부인 역을 맡았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영화 "산타마리아" 에서는 정웅인의 여동생이자 밝고 명랑한 가수 지망생역할로 코믹하고 엉뚱한 연기를 펼치며 관객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MBC일일 저녁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에 주인공 분홍(서지혜)과 같은 보건소에서 일하는 친구이자 주영의 관심을 받는 역할의 선희를 연기할 예정이다. 비록 극 초반부에 배 침몰로 물에 빠져 죽는 역 이지만 그녀의 선 굵은 연기와 더불어 평소 갸날프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탈피하고 지방색이 묻어나는 사투리연기로의 연기변신을 기대해본다.

소속사 라임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최근 최지연씨에 대한 세간의 관심과 연기자로서의 발전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절로 힘이 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며 일하고 있지만 일정이 바쁜건 사실이다" 라고 말하며 최지연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기자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숨은 끼와 연기에 대한 높은 열정을 기대해본다.

MBC 일일 드라마는 오늘 19일 첫방송을 하며, 영화 방울토마토는 5월 29일 개봉예정이다

<최지연 약력>
KBS - 은어가 살던 곳, 내인상의 일춘기, 신파를 위하여
SBS - 아버지와 아들
영화 - 폰
M/V - 쿨(백설공주를), 이기찬(자꾸만), 원우(행복한그리움)
CF - 참이슬, SK텔레콤, 센스민트, 하이마트, 위스퍼그린, Vonin화장품

 
출처 : 라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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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사진 왼쪽)과 김태훈

유소년 축구계의 원조스타 지승준과 김태훈을 포함한 1기의 모든 선수들이 슛돌이로 다시 돌아왔다!!

2주 전부터 특집으로 계속되고 있는 날아라 슛돌이 4. 역대 슛돌이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별들의 전쟁 그 마지막 대결!! 슛돌이 1기와 4기의 올스타전이 잠실 올팍 축구장에서 열렸다.

특히, 지승준은 최근 포털사이트 검색1위에 오르는 등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슛돌이4를 통해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경기는 3기 및 2기와의 맞대결과는 달리 1기와 4기 선수들을 합친 후 다시 날아라팀과 슛돌이팀으로 각각 나눠서 펼쳐진 1,4기의 올스타전이었다.

김병만 코치가 이끄는 날아라팀에는 1기의 골돌이 김태훈과 슛돌이가 나은 슈퍼스타 지승준, 별들의 전쟁을 위해 중국에서 날라 온 진현우(이상1기)를 포함 4기의 변준석, 이태석, 고가현, 김동건, 박에드워드가 속했고,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슛돌이팀에는 진정한 에이스 조민호, 제주의 아들 김태수, 어여쁜 소녀로 성장한 오지우(이상 1기)와 4기의 오우빈, 김대현, 김산, 김진원, 김동성이 포함되었다.

연습 중에 펼쳐지는 미니게임 외에 정식으로 서로와 맞붙어 본 적이 없는 슛돌이 4기!

물론, 슛돌이 1기도 오랜만에 만나 그 동안 쌓인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슛돌이 역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1,4기 올스타전인만큼 그 명성에 걸맞게 아주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날아라 슛돌이 4' 10회 슛돌이 특집 그 마지막 대결! 슛돌이 1, 4기 올스타들로 이루어진 날아라팀 VS 슛돌이팀 대결은 5월 12일(월요일) 저녁 7시 KBSN 스포츠를 통해 방송된다.

출처 : KB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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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5/14 14:01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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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남키우기 나는펫 시즌2 단체사진


지난 5일 마감한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의 인기프로그램 <애완남 키우기 나는펫> 시즌4의 공개모집에 2200명이 넘게 지원해 400:1이라는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경신했다. 모집기간은 2주간이었으며, 코미디TV 채널 홈페이지에서 진행되었다.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인기와 공감대를 이끌어낸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은 시즌을 거듭하며 인기를 더해갔다. 독특한 캐릭터와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시즌을 거듭하면서 '청미', '김시향' 등 새로운 스타들을 발굴해 냈고, 포털 사이트의 오락프로 검색순위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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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와 세혁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시즌 2,3 의 출연자 공개모집에 200:1, 30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즌4의 공개모집은 코미디TV 채널홈페이지를 통한 단일 접수로만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2200명 넘게 지원해 끊임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