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속으로2010.09.02 13:00

 ‘제빵왕 김탁구’ 25회는 폭탄(구일중의 지분과 위임장)을 안고 거성가로 입성한 탁구의 카리스마로 흥미진진했는데요. 서인숙과 맞선 탁구의 당당한 모습이 통쾌하다 못해 유쾌, 상쾌했습니다. 그동안 탁구가 당하기만 해서 솔직히 불만이었는데, 오늘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날려버렸습니다. 탁구의 대변신 이었습니다. 그 통쾌함이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쾌했어요. 

서인숙이 “니가 뭔데 이 집에 기어 들어와서 회장님을 만난다 어쩐다는 거야”라고 할 때 “저는 지금 여기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라고 당당하게 소리칠 때 정말 멋지더군요. 그 한마디에 거성가의 사람들은 물론, 회사의 중역들까지 놀라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서인숙은 움찔하기 까지 하더군요. 예전의 김탁구가 아니었습니다. 탁구의 앞을 가로막던 서인숙도 결국은 비켜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만난 탁구는 “제가 뭘 해야 하는지 뭘 어떻게 해야 회장님을 지켜드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켜 드리겠다며 아버지의 손을 꼭 잡습니다. 여기서 탁구는 그토록 부르고 싶었던 그렇지만 한번도 불러보지 못했던 “아버지”를 나지막이 부릅니다. 탁구가 회장님이 아니고 아버지라고 부를 때 일중은 벌떡 일어나 탁구를 안아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의식이 없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요?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일중은 분명 깨어 있었습니다. ‘아버지’라는 소리에 눈꺼풀 아래로 눈동자의 움직임이 보였거든요. 탁구의 목소리는 낮았지만, 가슴 깊숙한 곳까지 파고드는 단어였습니다.

아버지에게 다짐을 하고 나온 탁구는 가져온 폭탄의 안전핀을 뽑습니다. 어떻게 된 거냐는 큰누나 자경의 물음이 채 끝나기도 전에 서인숙의 비아냥거림(회장님이 쓰러졌다고 하니 혹시 떨어지는 유산이나 있을까 얼굴 들이 밀은 게지...)에 위임장을 꺼내며 “회장님께서 당신의 모든 지분과 권리를 넘긴다”는 위임장이라며 가볍게 원펀치를 날립니다. 가볍게 날렸지만 충격은 거의 치명타 수준이었어요. 두둥~

이어 “회장님이 뇌출혈로 쓰러진 다음날, 박윤택 고문변호사로부터 회장님의 지분과 주주명부, 인감과 도장 모두를 넘겨받았다”며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마준이 “아버지가 쓰러지자마자 그 모든 것이 너에게 넘어갔다니, 자기 신변에 문제가 생길 줄 알고 일부러 부탁을 했다는 거냐”며 이해할 수 없다고 하자. 서인숙과 한실장 들으라며 “글쎄, 나도 그게 궁금해서 말이다.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 하셨을까!. 왜 모든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한테 보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며 더 큰소리로 강하게 말합니다. 한실장은 뭔가 찔리는 듯 움찔하더군요.

탁구는 그래서 회장님의 뜻을 따라 대리인 노릇을 하겠다고 두 번째 펀치를 날리죠. 퍽퍽! 니가 무슨 재주로 회사를 경영하겠다는 거냐는 한실장의 비아냥거림에 세 번째 펀치를 날립니다. “일개 빵쟁이 주제에 회사경영이니 뭐니 그렇게 거창한 내용을 어떻게 알겠습니까만, 회장님이 그러라 하셨으니까!”라며 입을 막아버립니다. 퍽퍽퍽! 노려보고 있던 서인숙이 “어디서 배워먹지도 못한 것이 감히 우리 거성을 경영하겠다는 것이야. 니 뜻대로 니 마음대로 될 것 같아!”며 반격을 하자 “그게 그렇게 못 마땅하시면 또 막아 보시던가요. 작은사모님!”이라며 가볍게 하지만 강하게 펀치를 날려줍니다. 퍽퍽퍽퍽!


그리고 빠른 시일 내로 거성가로 짐을 옮기겠다며 마무리 펀치를 날리며 탁구의 거성가 재입성의 전초전은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이제 탁구는 더 이상 당하기만 하는 그 옛날 탁구가 아니었어요. 당당한 모습이 정말 통쾌하더군요.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질 테니까요. 탁구와 박변호사 진영과 마준을 앞세운 서인숙과 한실장 진영이 회사경영 자리를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될 것입니다.

거성가를 초토화 시키고 팔봉빵집으로 돌아온 탁구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양미순을 봅니다. 팔봉빵집은 거친 싸움터에서 돌아온 탁구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그야말로 스위트홈이었어요. 대장한테 모든 것을 다 들은 미순은 탁구가 떠날 것을 알고 있었어요. 치친 몸으로 돌아온 탁구에게 걱정했다며 좋아한다고 살짝 고백을 했지만, 이 무딘 녀석 그냥 장난처럼 미순을 머리를 쓰다듬으며 넘기려 합니다. 삐친 미순이 탁구를 때리는 모습이 그래도 참 사랑스럽다는 느낌이었어요. 두 사람의 러브라인도 좀 더 진행되었으면 좋으련만,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에요.
 

탁구는 팔봉스승님의 가르침이 베어있는 제빵실을 돌아보며 꼭 다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하고 거성으로 향합니다. 탁구를 반기는 것은 산더미 같은 서류와 따가운 시선들이었어요.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와 늑대가 설친다더니 서인숙과 한실장도 본격적으로 경영권을 마준에게 넘기려고 이사들을 협박하고 포섭하는 등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회사 경영권에 대해선 구일중회장의 위임장도 소용이 없는 것인가요. 제가 잘 몰라서...  며칠 뒤 열리는 이사회에서 탁구와 마준을 놓고 누가 경영의 적임자인지 가린다나 봐요. 빵 만드는 건 자신있는 탁구인데, 서류와 씨름하다보니 회사경영이 빵만 잘 만든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일 외에도 또 하나 넘어야할 산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경이었어요. 공교롭게도 탁구가 첫 출근하는 날 유경도 비서실로 복귀합니다. 그렇게 서로 좋아했던 두 사람인데, 유경의 배신으로 서먹서먹하고 껄끄러움을 탁구가 어떻게 극복을 할지도 문제였습니다. 설마 탁구와 마준에 대결에 유경이 개입하지는 않겠지요. 그렇게 되면 진짜 막장유경이 될테니 말이에요. 마준을 택한 유경을 이해할 순 없지만 지금으로선 두 사람을 가만히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서류와 씨름하며 지져가던 탁구는 격려차 들른 양미순의 말에 다시 용기를 냅니다. “기죽지말고 밥 굶지 말고, 너 답게 해 김탁구 답게!” 김탁구 다운 게 뭘까요. 긍정적인 마인드,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있지만,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 빵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탁구 다운게 아닐까 해요. 다음날 탁구답게 활기차게 출근을 한 탁구는 서류더미를 치우라고(벌써 다 본 것일까요 ^^) 비서실에 지시를 하고 알기 쉽게, 지난 3년간 가장 잘 팔린 빵과 안 팔린 빵등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가져오라고 하지요. 서류보다는 직접 맛보고 느끼며 문제점을 찾으려고 하는 것 같았어요. 이제 진짜 탁구답네요.

한편 마준은 서인숙과 한승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전문 컨설팅회사에 자문을 구하는가 하면, 이사들을 포섭하여 돌아오는 이사회에서 탁구를 밀어내기위해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여러 가지로 불리한 상황에서 드디어 이사회가 열립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언뜻 보기에도 마준이 유리할 듯한데, 탁구가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예고를 보니 이사회에서 맞붙은 탁구와 마준이 각자 신제품 개발 미션을 부여받고, 탁구는 낙후된 청산공장으로 보내진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일단 이사회에서 잘 대처하여 수성은 한 것 같았어요.


청산공장은 탁구가 빵을 처음 접한 곳이기도 하며 아버지를 처음 만난 추억의 장소이지요. 어릴 적 친구들이 있는 고향이기도 하고요. 탁구는 낙후된 청산공장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어떤 빵으로 마준과 대결을 할지도 궁금해지네요. 탁구의 조력자가 필요한데... 제 생각엔 탁구의 친구들이 장성했다면 청산공장에서 만나지 않을까도 기대해봅니다.

이사회 당일, 김미순이 탁구의 소식을 듣고 회사로 찾아오는 장면이 있어 탁구와 만나지 않을까 했는데요. 만나지 못한 것 같았어요.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은, 이 모든 게 구일중회장의 계략이었던 것입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것도 연극이었던 것이었어요. 구일중이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무엇보다 짐작으로 알고 있는 거성가의 비밀(홍여사의 죽음, 마준의 비밀, 서인숙과 한승재의 관계 등)들을 밝히는 것과 탁구를 거성가로 불러들이려는 목적일 것입니다. 어쩌면 구일중이 더 나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일중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에요. 구일중이 자리에서 일어나는 날 또 한번의 유쾌 상쾌 통쾌한 일이 일어날 것 같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한 ‘제빵왕 김탁구’ 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Sun'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한번 처음부터 차근히 봐 보아야 겠어요. 정말 재밋을것 같은데 말이죠..

    2010.09.02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드자이너님~~탁구 너무너무 재밌어요~^^
      요즘 갈수록 재밌더라구요~
      아마 다음주엔 더 볼만할꺼에요..ㅎ
      잘자고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오늘저녁 시작 장면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어젠 사람을 푹 빠지게 하더군요~ㅎㅎ

    2010.09.02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탁구 완전 몰입되게 만들죠?ㅎ
      너무 재밌기도 하구요~
      티런님 잘자고 내일 맛있는 요리 올려 주세요~~^^
      기다려지고 궁금해져요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4. 캬~ 정말 멋진 계략이에요~^^ 오늘 저녁도 흥미진진하겠어요!^^

    2010.09.02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워크님~탁구 재밌게 보셨나요?^^
      너무 재밌더군요..
      워크님~오늘도 감사해요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역시 탁구가 나의 바램을 들어 주었네요..
    정말 유쾌,상쾌,통쾌랍니다..ㅎㅎㅎ

    2010.09.02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오늘도 정말 재밌었어요~^^
      마미님~감사해요
      잘자고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6. 탁구는 참 멋진 인물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진실함과 성실함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겠죠?
    ^^

    2010.09.02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그게 탁구의 매력이죠~^^
      오늘도 감사해요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점점 흥미진진하군요.
    통쾌한 탁구의 이야기가 전개되나 봅니다.
    저는 블로그 글들을 통해 듣고 있어요^^;

    2010.09.02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탁구 너무 재밌었어요~^^
      탑진강님~방문 감사하구요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생모의 안위가 걱정스럽더군요..
    그들이 또 어떤 해꼬지를 할지 모른다는

    2010.09.02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재밌게 보셨나요??^^
      아마 앞으로는 해꼬지 당하지만은 않을뿐만 아니라~
      그렇게 안될것 같아요..^^
      바리님~~바쁘신 와중에도 일케 추천에 댓글까지
      너무 감사해요~^^
      잘자고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9. 권선징악, 시필귀정 뭐 이렇게 끝나는 드라마이겠지만 재미있더군요.

    2010.09.03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그렇지요
      사필귀정~ 아마도 그러겠죠~??^^
      방문 감사해요
      좋은날 되세요^^

      2010.09.03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번주는 모두 놓쳤네요.
    Sun'A님 리뷰로 대체...하하.
    재밌어요..김탁구...^^

    2010.09.03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지구님이시닷~!!^0^
      너무너무 반가워요~ㅎ
      내일 블로그 놀러 갈께요~^^
      잘자고 좋은꿈 꾸세요^^

      2010.09.03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제빵왕 김탁구의 엄청난 흥행에도 불구하고 저는 소외된 느낌이에요-_-;;;;ㅋㅋ
    저는 책으로 블로그로 봐야겠어용^^ㅎ

    2010.09.03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신 카리스마님의 포스팅은 흥미와 호기심과~
      재미가 있잖아욧~!!^0^
      그까이꺼 탁구 안보셔도
      전혀 소외될 일이 없겠는디요?ㅋㅋ
      방문 감사하구요~
      행복한밤 되세용^^

      2010.09.0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12. 흥미진진 김탁구..
    Sun-A님의 리뷰를 보니
    어제의 아쉬움이 더욱 더 커집니다..
    담주 수요일이 기대됩니다..

    2010.09.03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단테님~담주가 엄청 기다려지죠~ㅎ
      요즘엔 솔직히 드라마 보는맛에 사네요~^^
      좋은밤 되시구
      주말도 잘 보내세요^^

      2010.09.03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요즘 김탁구 모르면 사람축에도 못 낀다는데
    이런 나는 김탁구는 커녕 동이도 모르고 사니 참^^

    2010.09.03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 그런 섭한 말씀을~~??ㅋㅋ
      우리 문화재를 소개하신 누리님이 얼마나 멋진데욧~^0^
      내일도 길을 떠나시나용??ㅋ
      좋은밤 되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2010.09.03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장지에 다녀오느라 못보았는데 선아님 글을 보니 이해고 쏙속 되는군요....
    탁구의 변신이 정말 기대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9.03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김탁구의 반격은 유쾌,통쾌,상쾌입니다~^^
    또한 갈수록 흥미진진한 김탁구구요~^^

    선아님,요새 제가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댓글에 답도 늦고 깜빡깜빡해서 큰일입니다~죄송해요ㅜ.ㅜ
    우선,지난번에 글 미끄러지는 것은 ...음...저도 잘...모..모르겠습니다.거듭 죄송해요ㅜ.ㅜ

    이상,어제 폭풍을 뚫고 새벽에 출장가다가 죽다 살아난 안다였습니다~ㅜ.ㅜ

    2010.09.03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피곤할텐데 여기까지 방문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용~^^
      바쁠땐 방문 그까이꺼 좀 안하면 어때요?ㅎ
      전혀 죄송할것도 없으니까~
      아무때나 시간 널널해서 그널널한거 갖고
      줄넘기할 시간쯤 나면 오셔도 됩니다용~ㅋㅋ
      행복한밤 되시구
      주말 잘 보내세요~^^

      2010.09.03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16. ㅎㅎ정말 재밌게 흘러가는 드라마입니다.
    벌써 기다려진다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09.03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여기저기 탁구빵이 완전 인기짱이더라구요~ㅎㅎ
      저도 그 탁구빵한번 먹어 볼려구요~ㅋ
      볼수록 그거 맛있게 보이던데~ㅎㅎ
      이판에 노을님이 아에 탁구빵 한번 도전하세용~
      기대만발!ㅋㅋ
      좋은밤 되세요^^

      2010.09.03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17. 탁구가 변했군요..
    멋지네요...
    못봤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9.03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에는 탁구 보면 정말 통쾌해요~ㅋㅋ
      탁구가 볼수록 귀엽죠..ㅎ
      옥이님~내일 포스팅할 요리준비 하나요?ㅎ
      내일은 뭐에용?은근 궁금하네요~
      좋은밤 되세요^^

      2010.09.03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아이구 전 드라마에 댓글 잘 못쓰는데.
    암튼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9.03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펨께님은 드라마를 못보시니까
      당연히 댓글 다는것도 은근 신경쓰이고 힘들꺼에요~^^
      그거 제가 충분히 알거든요~ㅋ
      저도 이웃님들 포스팅 보면 모르는 분야에 대해
      댓글 달려면 좀 힘들때도 가끔 있어요~
      그때는 그냥 추천만 하고 획~지나가는데~ㅋㅋ
      그런면에서 펨께님이 너무 고맙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0.09.03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인크레 더블, 좋은 게시물, 그게 이것에 대해 게시 다른하시기 us.Be하기 위해 확산을위한 publish.Many 감사로 충분한 자원을 발견할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에 대해 연구하고 많은 사람이나 여성들이 있군요.

    2012.04.17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난 그저 감명 받았다. 당신은 확실히 믿을만한 정보 원과 매우 영리한 수 있습니다. 당신은 사람이 모든 개인에 대한 도전 환자를하게 이해할 수있는 걸 썼습니다. 저는 이런 미래의 일에 대해 그냥 보존 해요.

    2012.04.17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컴퓨터가 하드 디스크의 정보를 읽을하지 않습니다 때마다 문제가되는 아주 절망적이다. 또한, 경우에 당신은 지식을 다시 유지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곤경에 끝장날 것이다.

    2012.05.03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